[한자 부수] 나 여 , 남을 여 余

남을 여 余 휴식과 여가

📜 기원과 의미

 나 여
 :  여분 , 남은 것 , 남다         :   Surplus , Remaining , Leftover           :   あまる (amaru)   よ (yo) 
  :   yú       부수 :  人사람 인   :  𠆢 사람 인 + 于 어조사 우 + 八 여덟 팔  

🖼️ 그림 힌트 : 한 개의 이미지와 한 줄 스토리로 이해해보자

💡 조합 사용 시 ‘핵심 의미’ 설명

‘남아있는’ 의미를 가진 余 (여)는 조합사용시 ‘남겨서 늘어나다‘로 ‘그릇에서 진흙을 길게 흘려 남기는 모습‘ 으로 표현했습니다.
余한자는 갑골문에서 집의 초기 형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의미는 ‘집안에 편안하고 느긋하게 남아 있는 몸의 모습’ 으로 ‘나'(1인칭 대명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몇 가지 생활 속 이야기로 余 (여)한자를 풀어보겠습니다.

◆ 스토리 1: 진흙이 바닥에 남겨져 있다. → 여유 , 여분, 덜다. 나 → 餘(남다) , 余(나)
◆ 스토리 2: 진흙이 바닥에 남겨져 있다. → 감정이 남다 → 悆 (기뻐하다 ), 悇 (근심하다)
◆ 스토리 3: 진흙이 바닥에 길게 남겨져 있다. →차례, 길, → 敘(차례) , 途(길)

🧩 참고할 부수,모양자

사람 인 人 의미전환 : 벌려진 곳 ( 介 낄 개 )
어조사 우 于 의미전환 : 넉넉한 공간으로 흐르다 → 에두르다. (迂 에돌 우)
여덟 팔 八 의미전환 : 나누어져서 남다 → 나머지 , 나 , 참 (只 다만 지)

🔠 다양한 의미전환의 예시


의미 전환 1 : 남기다 > 남기다 , 덜다 , (감정이) 남다
余 나 여
餘 남을 여
除 덜 제 * 削除 삭제 ,除外 제외
悇 근심할 도

의미 전환 2 : 남겨서 늘어나다. > 길 , 차례
涂 길 도 (진흙탕, 진창 )
塗 칠할 도/길 도 (칠하여 없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