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장 將 : 제사상(爿)에 고기(⺼) 위치를 배치(寸) 하듯 군인 배치를 지시하는 사람 ‘장수’, ‘이끌다’, 그리고 ‘장차’를 뜻합니다. 將(장수 장)은 “제사상(爿)에 고기(⺼)의 위치를 살피고, 그것을 기준 삼아 배치(寸)하듯 군사의 진형을 지시하는 사람”으로 표현을 했습니다.본래는 고기(肉)를 제상(爿) 위에 벌여 놓고 질서를 잡는 모습을 본뜬 상형에서 비롯되었으며, 여기서 자연스럽게 배치하다 → 지휘하다 → 이끌다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
장수 장 將 더보기
[카테고리:] 그림_한자ABCD
소개 한자ABCD
버릴 사 捨
버릴 사 捨 : 손을(扌) 펴서 놔두다(舍) 捨(버릴 사)는 손으로 무엇을 버리는 모습으로, 舍(집 사)는 비워있는 건물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빈 건물에 물건을 놔두고 가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舍(사)는 언제든 다시 쓸수도 있다는 암시가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捨(사)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빈 건물에 물건을 놔두다 → 버리다/포기하다 → 버리다, 포기하다, 폐하다, 내버려 두다, 개의치 …
버릴 사 捨 더보기
버금 부 副
버금 부 副 : 다채우면 나누어 비슷하게 만든다. 副 는 ‘畐(가득 찰 복)’과 ‘刂(칼 도)’로 구성됩니다. 畐은 “다 채우면 다음을 똑같은 것을 나누는 모습” 으로 머리를 땋는 모습을 연상해 볼수 있다. 刂은 머리를 적당량으로 나누는 도구을 뜻합니다.따라서 ‘副’는 “적당량을 채우고, 같은 모양의 것을 또 만든다”라는 원초적 이미지를 지녔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몇 가지 생활 속 …
버금 부 副 더보기
깎을 괄 刮
깍을 괄 刮 : 혀(舌) 움직임 처럼 활발하게 긁어(刂)낸다. 刮(깍을 괄)한자는 활달한 혀(舌)의 움직임 처럼 활발히 날카로운 도구로 무언가를 긁어내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刮(괄)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혀 움직임 처럼 활발 하게 표면을 깎아내다 → 깎다, 긁다, 갈다, 닦다 ② 활발 하게 안쪽을 긁어 도려내다 → 도려내다, 파헤치다, 폭로하다 ③ …
깎을 괄 刮 더보기
깎을 삭 削
깍을 삭 削 : 칼로 깎아내어 작게 만든다 削(깍을 삭) 한자는 刂(칼 도)를 부수로 하며, 옆의 肖(닮다) 부분은 원래 큰것을 같은 모양으로 대나무나 나무를 작게 깎아내는 형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칼로 표면을 깎아내어 작고 약하게 만든다”라는 표현으로 만들었습니다.이는 물리적인 깎기뿐 아니라, 비유적으로 힘·권위·규모를 줄이는 상황에도 적용됩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削(삭)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깎는 …
깎을 삭 削 더보기
궁할 궁 窮
궁할 궁 窮 : 좁은 공간(穴)에 들어간 몸(身)이 안간힘(弓)을 쓴다. ‘궁하다’, ‘막다르다’, ‘다하다’를 뜻합니다. 窮(궁)은 상형적으로는 “몸이 좁은 구멍 속에 들어가 있고, 몸을 웅크리고 최선을 다해 힘쓰는 상태“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구멍의 끝에서, 몸을 움츠리고 활처럼 긴장한 채 버티는 모습이 바로 窮의 핵심 이미지입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몇 가지 생활 속 이야기로 窮(궁) …
궁할 궁 窮 더보기
옷 복 服
옷 복 服 : 옷을 입기위해 몸(月)을 접어(卩) 입으려(又) 한다. “옷”을 의미하는 服(복)자는 조합사용시 “접혀지게 만든다” 핵심의미로 , “옷에 맞게 몸을 접어 입으려는 모습” 으로 표현했습니다. 服자는 ‘몸을 접게 만든다.’는 시각에서, 이를 바탕으로 ‘입다’, ‘복종하다’ 형태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과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1: 몸을 접다. → 옷을 입다, 접는 약의 분량 “몸(月)을 옷에 …
옷 복 服 더보기
인원 원 員
인원 원 員 : 모양(口)을 구성할 인원의 총수(貝) 員(인원 원)은 “모양을 구성하는 갯수” 라는 핵심 의미를 지닌 한자입니다. “막힌구조의 엘리베이터 인원수를 확인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특히, 口는 單(홑 단)과 같이 막혀서 정해진 모양,시스템 즉 정해진 단위를 암시합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員(인원 원)의 의미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보겠습니다. ◆ 스토리 1 : 엘리베이터 안에 참여 사람의 수 → …
인원 원 員 더보기
손바닥 장 掌
掌 : 손(手)을 위로 펴서(尙) 손바닥 보이다. 掌(장) 한자는 본래 “손바닥”을 뜻하며, 손을 위로 펴서 무언가를 받치거나 올려놓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손(手)을 위로 펴서(尙) 손바닥 보이다“가 핵심 이미지입니다. 手(수) : 손, 손동작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실제 손바닥 부분을 의미합니다.尙(상) : ‘위로 올리다, 높이다’라는 뜻을 가진 부분으로, 손을 위로 펼쳐 보이는 자세를 강조합니다.尙은 원래 지붕 아래에서 무언가를 …
손바닥 장 掌 더보기
넘어질 도 倒
넘어질 도 倒 : 도착선(刂)에 결국 넘어(亻)지는 결과 倒 (도) 한자는 “도착해서 결국 넘어지는 결과” 라는 핵심 의미로 “달리기 하는 사람이 결국 경계선에 넘어지는 기대와 다른 결과가 되는 모습”는 의미의 한자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亻(사람 인)’은 사람이 몸을 기울려 넘어지는 있는 모습이고, ‘至'(도착할 지) + ‘刂’(칼, 경계선)는 목표 지점에 이른다는 뜻을 형성하는 모양자 입니다. ◆ 스토리 …
넘어질 도 倒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