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모 , 매화 매 某

아무 모 某 : 과일의 맛을 음미(甘)하며 어느 과일나무(木)인지 모르는 상태 ‘아무’, ‘어느’, ‘이름을 밝히지 않는 대상’을 뜻입니다. 某(모)는 많은 것 가운데 하나를 가려내는 순간을 담고 있는 글자입니다 “열매 중 하나를 골라 맛을 보며 과일 나무(木)의 적당한 이름을 헤아리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원래, 某는 나무(木),달 감(甘)구성으로 매실과 같은 나무(木)의 신 과일을 맛보는(甘) 장면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여럿이 존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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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모양자] 달릴 주 走

달릴 주 走 : 바닥의 땅 (土) 딛고(龰) 달린다. 走(달릴 주)는 조합사용시 “밑바닥을 딛고” 가 핵심의미로 “밑바닥(土)을 딛고(龰) 달리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走(주)는 원래 달리는 사람의 형상(夭)과 발(止)이 결합된 글자로, 두 팔을 흔들며 앞으로 달려 나가는 생동감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요소에서 土(토)는 단단한 지면을 딛는 힘과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글자의 구조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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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을 저 低

낮을 저 低 : 숙여서 낮은것을 보다. 低(낮을 저)한자는 “숙여서 낮게하다” 핵심의미로 ” 숙여서 낮은 위치의 잡초를 보는 모습” 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오른쪽 氏(씨)는 氏’는 원래 뿌리, 근간을 뜻하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低(저)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숙여서 낮은곳의 잡초를 보다 → 낮은 위치·값·질·능력 → 낮다/싸다 → 예: 低廉 저렴, 低俗 저속, 低級 저급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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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수 需

기다릴 수 需 : 마른 식물뿌리(而)가 비(雨)가 오기를 기다린다 需(기다릴 수 )한자는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 연약한 상태”의 핵심의미로 ‘비(雨)’ 아래에 마른 뿌리를 드리운 식물(而)의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즉, 메마른 식물이 하늘의 비를 바라며 뿌리를 늘어뜨린 형상으로, “기다림·필요·요청, 연약함”의 이미지가 됩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需(수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비를 나무의 뿌리가 기다리고 있다. —> 기다림·바람·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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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로 路

길 로 路 : 발자국 소리(足)내며 각각의 사람이 이어지는(各) 모습. 路(길 로)는 ‘발(足)’과 ‘各(각)’의 결합으로, 갑골문에는 묵직한 발자국 모양과 일정한 방향의 선이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쿵쿵 발자국 소리를 내며 길을 진입하는 군인들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당시에는 “군대의 진로”, “사냥길”, “제사의 행로” 등을 의미하기도 했습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路(로)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발자국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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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할 악 惡

악할 악 惡 : 추하게 굽힌 모양처럼, 악하다. 惡(악할 악)은 외모적으로 추한 모양(形)의미가 ‘추한 마음(心)’으로 의미가 확장되어 ‘악하다, 미워하다’의 뜻으로 발전했습니다. “진흙으로 우겨진 모양를 강제로 만드는 모습” 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亞자는 사람의 굽은 모습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하다’ 의미가 가장 오래된 해석입니다.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惡(악)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① ‘모양이 먼저 삐뚤어지다(外形의 악) → 못생기다 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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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 매 枚

낱 매 枚 : 나무 가지를 하나씩 낱낱이 세어보는 모습. 枚(낱 매 )는 나무(木)에 손 또는 가지 모양을 더하여 ‘하나하나 나누어 가지를 막대로 가르키며 세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木는 나무가 여러 갈래로 나뉜 모습을 암시합니다. 예) 枚數(매수): 종이나 유리 따위의 장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효.

더할 증增

增과 曾은 통용되어 “더하다”, “겹치다”는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 曾은 시루가 쌓여 겹친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더할 증增 : 흙 토대위에 , 시루를 위에 덮어 더한다. 增(더할 증)의 ‘曾’ 부분은 시루(甑, 찜통)에 김이 겹겹이 오르는 모양으로, 반복과 축적을 상징합니다.‘土’는 흙더미나 토대를 의미하여, “위로 덮어 쌓는다” 는 뜻이 됩니다. 增과 曾은 통용되어 “더하다”, “겹치다”는 의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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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부수]나무 목 木

나무 목 木 : 지지하는 기둥과, 갈라진 가지 구조가 나무이다. 木(나무 목)한자의 조합시에 “지지된 구조에서 갈라서 얻다.“의 의미핵심이 있고 “뿌리부분 단단히 지지된 나무에서 가지,꽃,열매로 나누어지는 구조“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뿌리에 해당하는 八(팔) 한자로 뿌리의 단단한 지지와 다양한 가지,잎,꽃,열매등을 얻는것 역시 강조한 것입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몇 가지 생활 속 이야기로 木(목) 한자를 풀어보겠습니다. ◆ 스토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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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도徒

무리 도徒 : 흙길(彳)로 흙먼지(土) 날리며 일하며 이동(龰)하는 무리 徒 (무리 도)한자는 “무리안에서 일하다” 핵심의미로 “무리지어 힘들게 흙먼지속에서 걷는 사람“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彳는 좁은길을 줄지어 가는 모습과 ‘土(흙)’ 흙길, 흙먼지의 이미지를 암시하여 힘든 상황을 암시하고 있습니다.즉, 고대에는 수레 없이 흙길을 걷는 군인, 하인, 죄수 무리의 상형으로 이해됩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徒 (도)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풀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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