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모양자] 달릴 주 走

📜 기원과 의미

 달릴 주
 :  달리다 , 걷다 , 이동하다         :   Run , Walk , Move           :   はしる (hashiru)   そう (sou) 
  :   zǒu       부수 :   走달릴 주    :   

🖼️ 그림 힌트 : 한 개의 이미지와 한 줄 스토리로 이해해보자

💡 조합 사용 시 ‘핵심 의미’ 설명

走(달릴 주)는 조합사용시 “밑바닥을 딛고가 핵심의미로 “밑바닥(土)을 딛고(龰) 달리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走(주)는 원래 달리는 사람의 형상(夭)과 발(止)이 결합된 글자로, 두 팔을 흔들며 앞으로 달려 나가는 생동감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요소에서 土(토)는 단단한 지면을 딛는 힘과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글자의 구조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走(달릴 주)의 의미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보겠습니다.

◆ 스토리 1 : 밑바닥을 딛고 달리다 → 땅을 딛고 힘차게 나아감 → 越(넘을 월), 超(뛰어넘을 초), 趨(달아날 추)
◆ 스토리 2 : 밑바닥에 있다 → 일상의 땅 위를 함께 걷고 움직임 → 무리, 집단 → 徒(무리 도)

🧩 참고할 부수,모양자

흙 토 土 의미 전환 : 바닥 (臺 대 대)
한자 止 의미 전환 : 뒤쪽에 자취을 남기고 가다. → 옮기다. ( 起 일어날 기 )

🔠 다양한 의미전환의 예시

의미 전환 1 : 밑바닥을 딛고 달리다. > 경계선을 넘다. 도망하다, 재빠르다.
越 넘을 월
趣 뜻 취, 재촉할 촉
超 뛰어넘을 초
赴 다다를 부
趨 달아날 추
趯 뛸 약, 뛸 적
趫 재빠를 교

의미 전환 2 : 밑바닥을 딛고 > 막 시작하다.
起 일어날 기

의미 전환 3 : 밑바닥을 딛고 달리다. > 쫒다
趁 쫓을 진
赶 쫓을 간

의미 전환 4 : (일상의) 밑바닥에 머물고 있는 > 무리
徒 무리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