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 여 與 : 두사람이 양손(𦥑)으로 꼭 맞잡은(八) 모습 ‘더불다’ ,’참여하다’, ‘친하다’ ,’만일,- 가령’, ‘미리, 앞서’ 의 뜻입니다. 與(더불 여) 한자는 “두사람이 양손으로 꼭 맞잡은 모습 “으로 표현했습니다. 원래 , 손(𦥑)이 다른 한 쌍의 손(八)에 건네는 모습으로, 특히, 牙(이빨)처럼 치아가 맞물린 모습으로 손을 단단히 꽉 잡은 모습을 암시합니다.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與(여) 한자의 대표적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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